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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7회 콜로키움 개최 (2016. 4. 16. ) 2016-04-04 17:52
황재호 박사(현대모비스)

완전한 자율주행(Autonomous Driving)을 위해서 준비되고 있는 기술들은 유럽연합의 EURONCAP (New Car Assessment Program)에 의해 속속 양산화 되고 있습니다.

 

유럽과 북미의 시장 참여자들은 2014년부터 전방차량충돌경보(FCW:Forward Collision Warning), 차선이탈경보(LDWS:Lane Departure Warning System)등을 시작으로 자동긴급제동(AEB:Autonomous Emergency Braking), 차선유지보조시스템(LKAS:Lane Keeping Assistance System)등을 양산화 되도록 시장의 요구 규격을 만들에 내고 있습니다.

 

따라서 자동차 분야에서 사용되지 않았었던 인식기능을 갖춘 ADAS센서들 - 카메라, 레이더, 라이다 - 이 속속 차량에 적용되면서, 자율주행 전단계의 여러 가지 어플리케이션 예들이 융합발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.

 

현재 양산화되었거나, 양산화중인 시스템들에 대한 소개와 이를 통해 향후 수년간의 시장변화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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